홈으로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연맹소개
About Weightlifting Federation

환영사

연맹소개환영사

한국역도를 사랑하는 네티즌
그리고 역도가족 여러분!
대한역도연맹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역도는 최초의 올림픽때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온 역사가 있는, 유서 깊은 종목입니다. 특히 한국의 역도는 1948년 런던 올림픽에 출전하여 김성집 선수가 우리 나라 최초의 올림픽 메달을 안겨 준 종목이기도 하죠. 또한,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는 전병관 선수가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이 때 이후 전병관 선수는 ‘작은 거인’ 이라는 명예로운 호칭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2000년대 들어 한국 역도는 한국 스포츠 역사상 최고의 중흥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는 장미란, 사재혁 선수의 금메달과 윤진희 선수의 은메달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주며 명실상부한 한국 스포츠의 중심 종목으로 떠올랐습니다.


한국 역도는 2009년 11월에 개최된 고양세계역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3개, 동메달 5개 획득과 장미란, 안용권 선수의 최중량급 동반 우승 이라는 세계선수권대회 사상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성과는 국민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무한한 애정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2016년 개최된 리우올림픽에서는 윤진희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고, 2017년 세계역도선수권 금메달로 침체된 한국역도의 분위기가 다소 바뀌었습니다.


역도는 박진감과 긴장감, 그리고 인간의 힘의 한계에 도전하는 데서 오는 희열을 맛볼 수 있는 매력적인 운동 종목입니다. 우리 대한역도연맹은 역도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을 높이는 한편, 국민체력 향상의 일환으로 적극적인 생활체육 대회개최 등 국민의 사랑을 받는 스포츠로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역도가 진정한 국민스포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역도연맹 회장 최성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