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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순이 |
신체의 부상이 있을때 심적 부담은 호르몬에 영향을 미치는지 회복을 더디게 하는 경우가 있으니.. 지도자 들을 믿고 역할이 있어 힘들겠지만 편안함을 가졌으면 하고, 선수가 한번 했던 기록은 부상부위를 피해 보조만 조금씩 해주며 ...회복하면 언제든 내 기록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되며,
그때 반드시 필요한것이 이미지 트레이닝을 지속적으로 해주어 감을 찾고 유지시켜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장미란 선수 본인이 아프지만 않으면 충분히 할 수있는 능력이 있는데 부상이 있을때의 심정 충분히 이해하고, 평안한 마음으로 부상회복에만 집중하면 충분한 실력발휘 할 수 있을거라 믿어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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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1 19:4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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